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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람

피보나치로 풀어보신 분들께..

저는 n=1 ~ 6 까지 직접 경우의 수 세어 가면서 어떤 규칙이 있을까 바라보다가 피보나치로 풀 수 있을 것 같아 피보나치로 풀었습니다. 혹시나 피보나치로 문제를 풀어보신 분들중에 이 문제를 보고 직관적으로 피보나치로 풀 수 있겠다! 라고 생각하신 분이 있으신가요? (그러신 분이 있으시다면.. 그렇게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나 힌트가 무엇인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)

1 개의 답변
전현서

사실, 피보나치 문제가 아니라, 직접 경우의 수에 대한 점화식을 세워보시면,
피보나치 수열의 점화식과 같다진다고 보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.

한 번 가는데, 1칸 또는 2칸을 점프할 수 있다고 하면,
현재 n칸째의 경우의 수를 구해본다고하면, n-1칸에서 1칸 뛰어서 온경우, n-2칸에서 2칸 뛰어서 온 경우
말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.

이렇게 되면,
dp[n] = dp[n-1] + dp[n-2]
라는 점화식이 세워지는데,

그냥 단순히 이 점화식이, 피보나치 수열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.
사실 이 문제는, 문제에 거의 점화식이 주어졌다고 생각해도 되는 문제라서,
직관적으로 바로 풀이가 떠오르는 경우가 많을겁니다.

  • 프람

    깔끔한 설명 감사합니다!

    프람―2023.09.05 09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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